본문 바로가기
현대세계의이해와영어듣기
현대세계의이해와영어듣기 표지
신현욱, 이원주, 손향숙 지음
출판문화원
2011년 07월 01일
방송대교재 워크북 CD
수량 1
9,900 원
판매 정보
판매상태
정상
배송비
총 구매금액 4만원 이상 무료배송
정오표
확인하기

 

책소개

교재는 미국, 그리고 그와 연관된 세계에 대한 영어권의 언어와 문화 및 제반 상황을 다루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면서 어떤 미래를 어떻게 도모할 것인가, 그리고 오랜 분단국의 상황에서 비무장지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생태학적인 상상력의 공간이자 미래의 소중한 자산일 수 있는지 등에 대한 글은 우리 자신의 상황을 영어로 생각하고 전달하고 토론해야 하는 영문학도에게는 매우 긴요한 시사점과 도움을 제공해줄 것이다. 그밖에 정치가 이뤄지는 공간이자 대상으로서의 기술, 에너지 고갈과 지구환경의 문제, 미디어의 문제와 과제 등 각 글에 담긴 깊은 문제의식과 더불어 폭넓은 지식은 이후 학과의 다른 공부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차례

1. Guide for ‘Globalization’ Debate

2. Immanuel Wallerstein, “America and the World: The Twin Towers as Metaphor”

3. E-mail Interview: Question to Wallerstein

4. Mark Selden, “The Future of Korea: An Asia-Pacific Perspective”

5. Paik Nak-chung, “The Ecological Imagination in Overcoming the Division System”

6. Sheila Jasanoff, “Technology as a site and object of politics”

7. Bill McKibben, “How Close to Catastrophe?”

8. Rebecca Solnit, “When the Media Is the Disaster”

9. Janathan Arac, “Anglo-globalism?”

10. Appendix: James Baldwin, “Stranger in the Village”

신현욱 (집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원주 (집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박사) 미국 Pittsburgh 대학교 영문학과 방문교수 ●현재: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손향숙 (집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현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 포함 워크북 2013년07월25일 발행
  • ISBN : 9788920006173 [93740]
  • 쪽수 : 232쪽
  • 규격 : 크라운판
  • 인쇄 : 초판
■ 교환/추가배송 신청 방법

My Page>내 주문내역>교환/추가배송 신청/확인, 1:1 고객상담, 고객센터(1644-1232)
(신청 → 교환상품 → 재발송 → 하자상품과 교환상품 교환) 과정 처리

■ 교환/추가배송 신청 대상

이미 배송받은 상품의 오배송(다른 상품 배송), 훼손, 누락에 한함

■ 교환/추가배송 가능 기간

배송완료 후 15일 이내

■ 반품/환불 안내

반품환불은 수령하신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원하시는 택배사를 선택하여 선불 택배로 반품,

배송 시 동봉된 거래명세서 뒷면 '환불신청서'를 작성하시고 환불 받으실 교재를 훼손되지 않도록 택배밀봉포장을 하여 출판문화원물류센터 주소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반품처 : (우 11046)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청정로 755번길 53 한국방송대출판문화원 물류센터 ☎ 1644-1232

타 도서로의 교환이 불가하며, 반납도서 중 훼손 및 오손, 낙서, 워크북 누락 등 정상품 이 아닌 경우 환불이 불가하여 부득이 착불반송 또는 폐기처리 됩니다.

■ 기 타

접수된 교환/추가배송 신청 중 귀책사유가 불분명한 경우 원인 규명으로 인하여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저자의 다른 책